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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2.08
이달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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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게
 

지 게 내 어릴 때 할배는 작은 지게를 만들어 주섰다 지금은 어디 박물관에 라도 진열 되었을지 모를 생전에 많은 걸 보여주지 못해도 앙증맞은 목발에 내 인생을 싣고 오늘도 나를 버틴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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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달근 2018.02.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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