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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5.28
이달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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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무이 " 꿈 "
 

고향에서 먼 옛날로 돌아가 어무이 방에서 잠들다 아흔 한살 할매도 이제 깊은밤 꿈속에서 화를 내고 그러다 웃음을 띄우다 많고 많은 세월 속에서 어디에 계실까 벽시계 초침 소리는 날카로운 쇠소리로 꿈을 자르고 있다 &$*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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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달근 2018.05.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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